- 연구 주체 및 모델
- 미국 스탠퍼드 의학대학원 연구팀이 인공지능 SleepFM 모델을 개발함.
- 주요 성과
- 단 한 번의 밤 수면 기록만으로 최대 130가지 질병 위험을 예측 가능.
- 예측에 사용되는 신호: 뇌파(EEG), 심전도(ECG), 호흡, 근전도(EMG) 등.
- 데이터 학습 및 규모
- 약 65,000명, 585,000시간 이상의 수면 데이터 기반 학습.
- 질병 예측 범위
- 파킨슨병, 치매, 심근경색, 암,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 등 포함.
- 예측 정확도
- 일부 질병은 약 80% 이상의 예측 성능(예: 치매·파킨슨병 85~89%).
- 클리닉·임상 활용 가능성
- AI는 수면 데이터를 기존 진단보다 더 풍부하게 활용해 잠재적 질병 신호를 포착.
- 기술적 의미
- SleepFM은 수면 중 숨겨진 생리 신호 패턴을 학습(뇌와 신체 신호 간 관계 등)하여 질병 위험을 예측.
- 향후 응용 전망
- 웨어러블 또는 수면 측정 장치를 통한 실생활 활용 확대 가능성 탐색 중.

[1]: https://med.stanford.edu/news/all-news/2026/01/ai-sleep-disease.html "New AI model predicts disease risk while you sleep"
[2]: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6/01/260109023114.htm "Stanford's AI spots hidden disease warnings that show up ..."
[3]: https://findallny.com/news_usasns/629537 "\"잠만 잤을 뿐인데...\" AI가 하룻밤 새 '130개 질병' 찾아낸다"
[4]: https://zdnet.co.kr/view/?no=20260108211808 "잠만 자도 질병 예측 가능…스탠퍼드 AI, 하룻밤 수면으로 130가지 병 찾아낸다"
[5]: https://www.mk.co.kr/en/it/11925235 "Research has shown that sleep can go beyond simple rest ..."
[6]: https://www.icthealth.org/news/ai-model-predicts-disease-risks-based-on-one-nights-sleep "AI model predicts disease risks based on one night's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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