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공무원 판단 방식 대비 예측 성능 52% 향상
- 약 300만 개 사업장 데이터 학습
- 산재 발생 이력, 근로감독 이력 등 활용
- 위험도 상위 0.6% (약 1.9만 개 사업장) 선별
- AI가 선별한 사업장이 실제 더 높은 산재 발생
- 제한된 인력·예산을 고위험 사업장에 집중 가능
- ‘설명가능 AI(XAI)’ 적용 → 선정 이유 투명화
- 공무원이 직접 개발 (AI 코딩 도구 활용)
- 향후 : 모델 고도화, 임금체불 예측 AI 개발 확대
- 노동행정 전반 AI 전환(AX) 본격화
- 기존 : 사후 대응 중심 (사고 후 조사)
- 현재 : 사전 예측 → 예방 중심 정책
감독 행정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으로 전환한 사례

[1]: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316/133526861/1 "노동부 'AI 산재 예측 모델' 공개…“위험 사업장 예측력 52% 향상”"
[2]: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31307490415767 "노동부, 산재 예방에 AI 투입...\"예측 성능 52% 향상\" - 아시아경제"
[3]: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3_0003546795 "\"인간보다 성능 52% 향상\"…노동부, AI 산재 예측 모델 공개 - 뉴시스"
[4]: https://www.ajunews.com/view/20260313092025038 "AI 활용해 산재 예측성능 52%↑…노동부, AX 세미나 열고 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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