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노르웨이, 초등생 AI 금지…16세 미만 SNS 금지 이어 강경책 노르웨이는 AI 활용 확대보다 아동의 문해력과 사고력 보호를 우선하며 초등학생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16세 미만 SNS 제한 정책과 함께 세계 최초 수준의 강력한 청소년 디지털 규제 모델로 평가된다. 향후 각국은 AI 활용 역량 강화와 아동 인지발달 보호 사이에서 새로운 교육정책 균형점을 찾게 될 가능성이 높다. 노르웨이 정부가 초등학생 대상 생성형 AI 사용 제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이미 추진 중인 16세 미만 SNS 이용 제한 정책과 연계된 청소년 디지털 보호 전략의 일환임.정부는 AI가 아동의 학습능력, 비판적 사고력, 문해력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함.초등교육 단계에서는 AI 활용보다 읽기·쓰기·토론·문제해결 능력 함양을 우선시함.학교 내 AI 활용..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