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구글 직원 약 1,000명 이상, 사측에 ICE와 CBP 계약 중단 촉구 구글 직원 약 1,000명 이상이 공개서한을 통해 사측에 ICE(미국 이민세관단속국) 및 CBP(세관국경보호국)와의 계약 중단을 촉구함. (동아일보)이들은 해당 계약들이 미국 이민단속과 감시 활동에 구글 기술이 활용된다고 비판함. (다음)직원들은 민간인 폭력·억압을 부추기는 공모 행위로 간주하며 계약 철회를 요구함. (다음)성명은 ‘ICE에 반대하는 구글러’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됨. (동아일보)이들은 국토안보부(DHS), ICE, CBP와의 모든 계약 및 협력 내용을 공개할 것을 요구함. (다음)또 구글 클라우드가 CBP 감시 시스템 및 ICE 운영 기술(Palantir 등)에 사용된다고 지적함. (다음)일부 직원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 지원으로 비춰진다고 비판함. (다음)참여한 직원 수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