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민관 합동으로 약 3조엔(약 28조원)을 투입해 ‘자국산(국산) AI 모델’ 개발을 위한 새 법인(합작사)을 세우고, 해외 AI 의존을 줄이려는 국가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한겨레)
일본 내 문제의식은 미·중 대비 AI 경쟁력 격차와 해외 AI(클라우드·모델) 의존이 경제, 안보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겨레)
따라서 목표는 “AI를 도입” 수준이 아니라 핵심 기반모델, 인프라를 자국 통제권 아래 두는 것(소버린 AI)에 가깝습니다. (한겨레)
투자 규모와 재원 구조(‘28조원’의 구성)
- 총규모로 보도되는 3조엔(약 28조원)은 정부 지원과 민간 투자(특히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가 합쳐진 패키지로 설명됩니다. (서울경제)
- 정부(경제산업성) 측 재정 지원:
- 2026회계연도부터 5년간 총 1조엔 지원 계획
- 2026년도 예산안에 약 3000억엔(300 billion yen) 수준 반영 언급 서울경제+2Nippon+2
- 민간 측(대표적으로 소프트뱅크) 투자 : 데이터센터/컴퓨팅 인프라에 대규모(예: 2조엔 투자) 언급 보도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1
추진 방식(조직/거버넌스)
- 일본 경제산업성이 중심이 되어, 소프트뱅크·Preferred Networks 등 10여 개 기업 참여 형태의 신규 합작사(내년 봄 출범 계획)를 추진한다는 보도입니다. (서울경제)
- 엔지니어는 소프트뱅크, Preferred Networks 등에서 결집한다는 구체적 언급이 있습니다. (Nippon)
기술 목표(무엇을 만들려 하나)
- 핵심 목표로 “1조(Trillion) 파라미터급 AI 기반 모델” 개발이 언급됩니다. (뉴데일리)
- 개발된 모델은 일본 기업들이 자사 용도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활용하는 구상으로 보도됩니다.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 향후 로봇 등 물리세계(피지컬) 적용으로 연결하려는 방향도 기사에서 언급됩니다.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정책 효과
- (산업) 일본 기업들이 해외 모델 의존을 줄이고, 제조·로봇·서비스 전반에 AI 적용 확산
- (인프라) 데이터센터/컴퓨팅 투자 확대를 통한 AI 공급망 내재화
- (안보) “핵심 기술·데이터·모델”의 통제권 확보(소버린 AI) (한겨레)

[1]: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235754.html "일, 28조원 투입 '국산 AI' 추진…“더 밀리면 경제·안보 위험”"
[2]: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TEVCB7O "日, 민관 손 잡고 28조 규모 'AI 개발사' 합작 추진 - 서울경제"
[3]: https://www.fnnews.com/news/202512211804596944 "日, 28조 투자 ‘자국산 AI’ 만든다... 소프트뱅크 주도 내년 합작사 신설"
[4]: https://www.nippon.com/en/news/yjj2025122100305/ "Japan Eyes 1-T.-Yen Aid for Domestic AI Development"
[5]: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22/2025122200077.html "\"日정부, 민관합동 국산 AI 개발 추진 … 28조원 투입\""
[6]: https://biz.chosun.com/en/en-international/2025/12/21/CHFX5H4FL5BALJK5YP4FH253AI/ "Japan to invest 28 trillion won to build domestic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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