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889)
인공지능 기업 소개 No.45 - 넷츠프리 넷츠프리는 교수 설계 기반 마이크로 러닝 전문성과 AI 기술력을 융합하여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혁신적인 에듀테크 벤처기업으로, AI 기반 교수/수업 설계 및 마이크로 러닝 교육 과정 자동 생성 플랫폼 '비토미'를 통해 교사의 역량 강화를 지원합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여러 교육청 및 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디지털 교육 전환 시대에 맞춤형 교육 솔루션으로 교육 현장의 미래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뉴스 (25. 12. 24.)
KT, ‘믿:음 K 2.0’ 모델 신뢰성 인증 획득 KT가 자체 개발한 초거대 언어모델(LLM)인 ‘믿:음 K 2.0 Base’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 2.0(CAT 2.0)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인공지능 신뢰성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TTA가 운영하는 민간 자율 인증 제도로, 인증 기준은 국제 표준(ISO/IEC 23894, AI 위험관리 프레임워크 등)을 기반으로 고도화된 CAT 2.0 체계다. (뉴시스)기존 문서, 절차 중심 평가를 넘어 운영 환경 기능과 성능을 포함해 검증한다.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믿:음 K 2.0 Base’ 모델 특징구조 : 약 11.5B(115억) 파라미터 규모의 오픈소스 언어모델. (뉴시스)기능 : 텍스트 분류, 질의응답, 요약, 생성, 변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학·연 대상 첨단 GPU 지원 위한 과제 공모 개시 개요사업명 : 첨단 GPU 활용 지원 사업 (25-1차) 과제 공주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정보통신기술부)목적 : 국가 AI 경쟁력 강화 및 산·학·연의 혁신적 AI 연구·개발과 서비스 창출 지원 (정보통신기술부)공모 기간: 2025.12.22 ~ 2026.1.28 온라인 접수 (AIinfrahub.kr 플랫폼) (정보통신기술부)지원 자원 규모총 지원 GPU : 약 4000여 장정부는 올해 1차 추경 약 1조4600억원으로 약 1만3000장의 첨단 GPU를 확보했고, 이 중 1만장은 클라우드 서비스(GPUaaS)로 활용 예정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지원 대상 및 활용대상 : 산·학·연 연구기관, 대학, 기업(중소·스타트업) 등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지원 방식:..
오늘의 뉴스 (25. 12. 23.)
인공지능 기업 소개 No.44 - 더웨이유 더웨이유는 AI 기반 사업 계획서 자동 생성 서비스 '리프 페이퍼(Riif PAiper)'와 연구소-기업 간 기술 매칭 컨설팅 '리프 브릿지(Riif Bridge)'를 통해 창업 기업이 정부 지원 사업을 효율적으로 확보하고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컨설팅 기업입니다. 2024년 총 매출 10억 원 및 50개 고객사를 달성하고 데이터 및 AI 바우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혁신적인 AI 솔루션으로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기술 사업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H200 수출을 둘러싼 중국, 견제 강화; AI 반도체 성능 우위’ 주장” 미국이 엔비디아 H200의 대중 수출을 ‘조건부로 완화/재검토’하는 움직임을 보이자, 중국은 수입, 도입을 통제하거나 국산 칩 사용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동시에 중국 업체들이 “우리가 더 낫다”는 성능 우위 주장을 전면에 내세우며 내수 수요 방어에 나선 흐름입니다. (Reuters) H200 대중 수출 ‘완화’ 논의와 조건트럼프 행정부가 H200의 대중 수출을 허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판매액의 25% 수수료(정부 fee) 부과 등의 조건을 거론. (Reuters)이후 부처 간(inter-agency) 검토/라이선스 심사 절차가 진행되는 것으로 보도(상무부·국무/국방/에너지 등 관여). (Reuters)이 과정 자체가 “완전한 해제”가 아니라 정책·안보 논쟁 속 ‘조건부 승인/재검토’ 성격임을..
학습(Training)의 시대에서 추론(Inference)의 시대로, 연산보다 데이터 공급 병목 생성형 AI가 학습(Training) 중심에서 추론(Inference)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연산보다 데이터 공급(메모리 대역폭·용량)이 병목이 되어 HBM, 서버 DRAM, NAND까지 동반 호황이 전개될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 (한국경제)국내 보도는 2026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약 4,400억 달러 규모로 커지며, 시장 전망이 크게 상향(IB 전망 30% 상향 언급)됐다는 프레임으로 “내년 시장 두 배”를 제시. (한국경제)해석 포인트 : “두 배”는 해당 기사에서 설정한 기준(전년 대비·집계 범위)을 전제로 한 표현이며, 리서치 기관별 범주(HBM 포함/제외 등)에 따라 수치 차이가 날 수 있음. (한국경제) 왜 ‘추론 시대’가 메모리 전성기를 만들나(기술/서비스 구조)LLM 추론은 KV 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