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생산성 (1) 썸네일형 리스트형 KDI, AI 전망; AI가 바꾸는 경제 KDI는 생성형 AI가 향후 10년간 한국 경제의 생산성을 최대 3.5% 향상시키는 반면, 연간 약 25만6천 개의 일자리 감소를 가져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AI는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기술이지만, 전문가·사무직 등 중·고숙련 직군의 업무 재편과 직무 전환을 가속화할 가능성이 크다. AI 시대의 핵심 과제는 기술 개발뿐 아니라 재교육, AI 인프라, 사회안전망을 함께 구축하는 국가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생성형 AI 확산이 향후 10년간 한국 경제의 총요소생산성(TFP)을 1.5~3.5%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연간 약 25만6천 개(2024년 취업자의 약 2.1%)의 일자리가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기술 수준에서 전체 직업의 약 72%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