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모두의 AI K-AI
KT는 모두의 AI를 통해 국산 NPU, AI 모델, 플랫폼,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하나의 Full-Stack으로 연결하고, AI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실제 대국민 서비스에 적용하려 하고 있다.특히, 리벨리온 NPU와 국내 AI 모델들을 6,000만 개 이상의 기존 서비스 접점과 연결한다는 점에서 국산 AI 기술이 개발, 실증에서 대규모 상용 서비스 단계로 넘어가는 사례가 될 수 있다. 1. 핵심 키워드모두의 AI → K-AI → AI Full-Stack → 국산 NPU → 리벨리온 → AI 모델 → 업스테이지·모티프·NC AI·솔트룩스 → AI 플랫폼 → 클라우드 → 네트워크 → AI 오케스트레이션 → 토큰팩토리 → 6,000만 서비스 접점 → 대국민 실증 → 국산 AI 생태계 2. 주요내용사업과기정통..
앤트로픽, 자체 AI칩 개발 본격화 ; 모델부터 침가지, AI 풀스택 경쟁으로
앤트로픽의 구글 TPU 핵심 인재 영입은 AI 모델 기업이 단순히 GPU를 구매하는 단계를 넘어, 모델, SW, AI칩, 컴퓨팅 인프라를 직접 최적화하는 Full-Stack AI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특히, 자체 칩을 만들면서도 Nvidia GPU, Google TPU, AWS Trainium을 동시에 활용하는 것은 미래 AI 컴퓨팅의 핵심이 단일 칩이 아니라 다양한 가속기를 묶고 최적화하는 이기종 컴퓨팅 역량임을 의미한다. 1. 핵심 내용앤트로픽(Anthropic), 자체 AI칩 개발 본격화구글 TPU 핵심 인재 ‘아미르 살렉(Amir Salek)’ 영입 :구글에서 TPU 1~7세대 개발을 이끈 핵심 인물이미 칩 개발 인력 확보가 진행 중 : 6월에는 OpenAI의 커스텀 칩 개발 초기 멤..
AI 칼끝, 인사 부서까지 미쳤다
AI가 반복적인 행정, 채용, 복리후생 업무를 자동화함에 따라 그동안 해고와 관료적 관리를 담당하던 인사(HR) 부서가 존립의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메타, 우버, 볼트 등 주요 기업들이 관료주의 절감 등을 이유로 HR 조직을 폐지하거나 축소하는 가운데, 맥킨지는 HR 업무의 약 3분의 2가 자동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HR 종사자가 단순 관리자에서 '인간과 AI의 협업을 설계하는 전략가'로 역할을 재정의하지 못하면 도태될 것이라는 시사점을 던집니다. • AI 자동화 확산 및 HR 부서의 존재론적 위기행정 업무 자동화: 서류 스크리닝, 복리후생, 급여 관리 등 HR 업무의 최대 66%가 AI로 대치 가능해짐.조직 축소 및 폐지: 메타(Meta), 우버(Uber), 볼트(Bolt) 등 빅테크 및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