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개선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연·고·서울대 등에서 터진 ‘AI 커닝’, AI 일상화에 따른 현실 부적응의 결과 연·고·서울대 등에서 터진 ‘AI 커닝’은 몇몇 학생의 일탈이 아니라, AI가 일상화된 현실을 따라가지 못한 시험·제도·문화가 한꺼번에 드러난 신호이고, 지금 필요한 건 ‘무조건 금지’가 아니라 공정성을 지키면서도 AI를 전제로 한 교육·평가의 재설계 일것입니다. 1. 대학별 주요 AI 커닝 사건 정리1) 연세대 – ‘자연어 처리와 챗GPT’ 집단 부정행위과목·방식 : 3학년 대상 교양 과목 ‘자연어(NLP) 처리와 챗GPT’, 수강생 약 600명, 비대면 온라인 시험.(뉴스is)부정행위 : 시험 문제를 캡처해 챗GPT에 붙여넣기, 화면을 겹쳐 띄우거나 카메라 사각지대를 만든 뒤 AI 사용규모 : 학생 자체 설문에선 “부정행위 했다” 209명 vs “직접 풀었다” 175명이라는 결과까지 나옴.MBC NE..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