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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26. 05. 29.)
오늘의 뉴스(26. 05. 28.)
오늘의 뉴스 (26. 05. 27.)
26.05.27. 인공지능 기업 지원사업 안내 📣📣신규 지원사업 안내(2026.05.27. 기준)📣📣 1. 사업화자금_R&D [우주항공청] 2026년도 신규프로젝트 탐색연구(인공위성부문) 신규기획과제 공고 접수기간 : 2026-05-22 ~ 2026-06-22 링크 : https://www.iris.go.kr/contents/retrieveBsnsAncmView.do?ancmId=021718&ancmPrg=ancmIng[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2026년도 제2차 산업기술R&D연구기획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접수기간 : 2026-05-22 ~ 2026-06-22 링크 : https://www.iris.go.kr/contents/retrieveBsnsAncmView.do?ancmId=021655&ancmPrg=ancmIng2. 사업화자금_사업..
컨피그, 로봇계의 TSMC 목표, 데이터 파운드리 전략 추진 컨피그는 로봇 자체보다 로봇 학습 데이터 인프라를 장악하는 전략으로, 반도체 산업의 TSMC와 유사한 플랫폼 지위를 노리고 있다. 한국 제조업의 공정, 조립 노하우와 현장 데이터를 AI 자산화하면 글로벌 휴머노이드 경쟁에서 새로운 우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향후 로봇 산업은 하드웨어 경쟁보다 데이터, RFM, 생태계 중심 경쟁으로 빠르게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 국내 스타트업 컨피그, “로봇계의 TSMC”를 목표로 데이터 파운드리 전략 추진직접 로봇 제조 대신 로봇 학습용 데이터 인프라와 RFM(Robotics Foundation Model)에 집중 (ZDNet Korea)월 2만 시간·누적 145만 시간 규모의 로봇 학습 데이터 확보 (ZDNet Korea)사람의 양손 작업을 AI가 학습 가능..
AMD, 대만 AI 공급망에 약 15조 원 투자 추진 AMD가 AI 추론(Inference) 시대에 CPU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보고, 대만 공급망에 약 15조 원 규모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GPU 중심 AI 시장이 점차 CPU·NPU·메모리·네트워크를 포함한 전체 시스템 최적화 경쟁으로 이동하면서, AMD는 AI 서버용 EPYC CPU와 AI 가속기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확대하려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AMD의 대규모 투자 배경은 AI 산업이 단순 GPU 학습 경쟁에서, 실제 서비스 운영을 위한 ‘추론 중심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 앞으로 AI 시장은 GPU 성능만이 아니라 CPU·NPU·메모리·전력 효율을 포함한 전체 시스템 최적화 경쟁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며, 이는 국산 NPU·엣지 AI·저전력 AI 인프라 시장 확대에도 중요한 기회가..
딥시크, 최신 AI 모델 V4-프로 75% 할인 영구화 중국 AI 기업 딥시크(DeepSeek)가 최신 모델 V4-프로 API 가격을 기존 대비 75% 할인한 수준으로 영구 제공하기로 하면서 글로벌 AI 시장에 초저가 경쟁을 촉발하고 있다. 단순 가격 인하를 넘어 OpenAI, Anthropic, Google 중심의 고비용 AI 구조를 흔들며, AI 산업 경쟁 축이 최고 성능에서 운영비, 가성비, 대중 확산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딥시크의 초저가 전략은 단순 할인 경쟁이 아니라, AI 산업의 주도권을 최고 성능보다 누가 더 싸고 효율적으로 AI를 공급할 수 있는가로 이동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중국 기업들은 오픈소스, 저전력, 저비용 전략을 통해 미국 빅테크 중심의 고비용 AI 구조를 흔들고 있으며, 이는 향후 글로벌 AI 시..
KIAT, 2026 글로벌산업기술협력센터 사업(M.AX 공동연구) 공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국내 제조업의 AI 전환(M.AX)을 가속하기 위해 MIT·예일대·프라운호퍼 등 글로벌 연구기관과 함께 제조AI 국제공동연구 9개 과제를 추진한다. AI팩토리·휴머노이드·자율실험실·제조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제조 현장의 자율 의사결정·에너지 절감·멀티 AI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를 목표로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KIAT 제조AI 국제공동연구는 단순 스마트팩토리 고도화를 넘어, 제조 공정 전체를 AI가 자율적으로 판단·운영하는 ‘자율 제조(Autonomous Manufacturing)’ 단계로 진입하려는 전략으로 볼 수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멀티 AI 에이전트·자율실험실까지 포함되면서 제조업 경쟁의 핵심이 생산설비 자체보다 AI 운영체계와 데이터 활용 역량으로 이동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