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신 할수없는 영역…. 어떤것이 있을까? 영원할까?
안녕하세요구름한점 없이 맑고 파란하늘의 가을 날씨입니다.토요일 커피숍에 앉아 여유를 부리는것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않나지만, 오늘은 꽤나 괜찮은 토요일 이구나는 생각이 듭니다.문득 제목과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가 있을까를 고민한 끝에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제 생각을 올려봅니다.- 감정, 공감 능력 : 진짜 감정 경험 불가, 타인의 고통과 기쁨을 실제로 느끼지 못함- 도덕적 판단과 양심 : 선악을 판단하는 기준을 스스로 형성 불가 하며, 책임감과 죄책감이 없음- 창의성의 근원(영감) : 데이터 기반 조합은 가능하지만, ‘무(無)에서의 창조’와 영감의 차원은 한계가 있음- 의미, 가치, 존재 질문 : 삶의 목적, 죽음, 희생, 사랑 같은 본질적 질문에 대한 실존적 경험이 부재하므로 실제적인 위로..
삼성, SK, 현대차, LG, 800조 투자계획 선언
2025년 11월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 자리에서 4대 그룹이 국내 투자 계획을 공식화 했다. 동아일보+14대 그룹의 800조+ 국내 투자는 AI, 반도체, 미래차 중심의 ‘한국 제조·기술 패러다임’을 앞으로 5년 안에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선언이자, 해외 투자 확대 우려를 누그러뜨리기 위한 정치·경제적 메시지”라고 볼 수 있다. 규모·기간삼성 5년 450조, SK 2028년까지 128조, 현대차 2026~2030년 125.2조, LG 향후 5년 100조 → 합계 800조+다른 그룹(HD현대, 한화, 셀트리온 등)까지 합치면 7대 그룹 5년 833조 투자로 보도. 네이트 뉴스+1배경 : 미국·EU 관세·보조금 정책 때문에 해외 투자 확대, 국내 투자 축소 우..
중국, 미래 AI 경쟁력 전기 앞선 준비....
미래 AI 경쟁력 = 칩 + 데이터 + 전기, 이 중 전기에서 중국이 앞서 준비하고 있는 상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앞으로 10년, AI 경쟁력은 칩과 알고리즘 못지않게 “전기 인프라”에 달려 있고, 중국은 이미 여유 전력을 쌓는 방향으로 앞서 가고 있습니다. 한국은 원전, 재생, 송전망, 산업 입지를 함께 설계해 “AI·반도체·데이터센터에 전기를 우선 공급할 수 있는 국가”로 가느냐가 승부처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1. 왜 “전기 공급”에서 중국이 유리하다고 하나?1) 어마어마한 발전설비 증설 + 의도적인 ‘잉여 전력’ 전략중국은 2024년 기준, 풍력·태양광 등 신에너지 설비 1,400GW+, 전체 설비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신에너지 설비 용량이 처음으로 석탄을 넘어섰습니다. usercontent.o..